【K-POP名曲】「꽃피는 봄이오면(花咲く春が来たら)」 - BMK

一人でもカラオケに行っちゃう、20代の一時は毎週クラブに出席、道歩くときは常にイヤホンで音楽を聴くなど、とにかく音楽が大好きな僕!しかし、歳のせいかカラオケもクラブもあまり行けなくなり、それに先週は音楽に夢中になって大事な財布を落として以来は道で音楽聴くことも控えている僕ですが、(財布は後ろの日本人に拾ってもらいました!さすが優しい日本人)最近、前の曲を聞き直していたところ、これはどうしても皆さんにも聞かせなきゃ!と思った曲があったので、ご紹介いたします。

大分前の曲で日本ではあまり知られていませんが、「お前、音楽聴く耳あるな~」と言われる僕が素晴らしいK-POPを厳選して紹介する「ジョンヒョのオススメのK-POP」、今日紹介する曲はBMKの「꽃피는 봄이오면(花咲く春が来たら)」です。

「ソウル(SOUL)女王」と呼ばれる韓国NO1の女性シンガー、BMKの2集のタイトル曲である「꽃피는 봄이오면(花咲く春が来たら)」は8年前に発表された曲にもかかわらず今でも愛され続けているBMKの代表曲です。僕には歌が上手だった元彼女がカラオケでこの曲を披露し、その姿に惚れて告白した懐かしい思い出が込められている曲でもあります。

春のように輝かしかった恋、季節のように巡って巡ってまた花が咲く春にはあなたが戻ってくるでしょうか?・・・別れた人を待ち続ける女の気持ちを歌った曲です。
韓国NO1女性シンガーの代表曲を皆さんも是非聞いてみてください!^^

「꽃피는 봄이오면(花咲く春が来たら)」 - BMK

니가 떠난 그후로 내 눈물은 얼수 없나봐
얼어 붙고 싶어도 다시 흐르는 눈물때문에
널 잃은 내 슬픔에 세상이 얼어도
날이 선 미움이 날 할퀴어도
뿌리 깊은사랑은 이젠 떼어 낼 수 없나봐
처음부터 넌 내몸과 한몸 이였던것 처럼
그 어떤 사랑조차 꿈도 못꾸고
이내 널 그리고 또 원하고
난 니이름만 부르 짖는데
다시 돌아올까 니가 내곁으로 올까
믿을 수가 없는데
믿어주면 우린 너무 사랑한
지난날 처럼 사랑하게 될까
그때의 맘과 똑같을까
계절처럼 돌고 돌아 다시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리는 이에겐 사랑말곤 할게 없나봐
그 얼마나 고단한지 가늠도 못했었던 나
왜 못보내느냐고
오~ 왜 우냐고
자꾸 날 꾸짖고 날 탓하고
또 그래도 난 너를 못잊어
다시 돌아 올까
니가 내 곁으로 올까 믿을수가 없는데
믿어주면 우린 너무 사랑한
지난날 처럼 사랑하게 될까
그 때 그 맘과 똑같을까
계절처럼 돌고 돌아 다시 꽃 피는 봄이 오면
참 모질었던 삶이 었지만
늘 황폐했던 맘이지만
그래도 너 있어 눈 부셨어
널 이렇게도 그리워 견딜수가 없는건
나 그때의 나 그날의 내 모습이 그리워~
시간에게 속아 다른 누굴 허락 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기대 서롤 묻고 산다고 해도
날 기억해줘 한순간이지만
우리가 사랑 했다는건
너와 나눈 사랑은
참 삶보다 짧지만 내추억속에 사는 사랑은
영원할테니깐 꼭 찰나 같아 찬란했던
그 봄날을

http://www.youtube.com/watch?v=DH3-Wa6LAZE  =>MV

http://www.youtube.com/watch?v=zvqR7fnqMl8  =>ライブ

(この映像、鳥肌が立ち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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