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非聞いてほしい!K-POP名曲】「가슴에 살아(胸に生きる)」-Untouchable

ちょっと古い曲ですが、沢山の人に愛され、皆さんには是非一度聞いてほしい名曲を紹介しています。

今回紹介する曲はグループ「Untouchable」の「가슴에살아(胸に生きる)」です。

デビューは09年1月にしたようですが、2010年2月に発売した2集の「가슴에살아(胸に生きる)」がヒットし、今は注目を浴びているHIP HOP&ラップグループです。この曲は人気女性グループのBrown Eyed Girlsのナルシャがコラボし、話題になりました。
歌詞が全て日本語訳できないのが残念ですが、お別れしても大切だった人はいつまでも心の奥に生きているというストーリで聞く人の心を震わせます。(私は涙が出そうになりました。w)

「가슴에살아(胸に生きている)」-Untouchable

Un- Un- Untouchable come in at to worth game
Girl, Please come back to me
Please come back to me
Please come back to me Girl~
I can`t Breath
I can`t smile everyday so because of you
I can`t sleep
I can`t live everyday so because of you

Girl, 아직 너를 향한 내 맘은 숨이 가빠지게 뜨거워
허나 나를 향한 네 맘은 숨이 멎어지게 차가워
난 너의 사랑에 메말라
건조해져 버린 내 맘에
유일한 수분은 눈물 지쳐가며 흘리죠
햇살 같은 미소에 벗어나기 힘들고
이별은 예고 없이 아픔을 퍼부은 소나기
아직 뜨거운 내 가슴엔 넌 살아 숨 쉬고 있어
널 향해 내 심장은 밤새도록 계속 뛰고 있어
그대 때문에 숨을 쉴 수 있어요
그대 때문에 웃을 수가 있어요
참 이상하게 웃어도 눈물이 흘러요 (바보처럼)
그대는 아직 내 가슴에 살아요
그대 가슴엔 내가 있나요?
나 사는 동안 (숨쉬는 동안) 나 그대를 잊지 못해요…
난 너 때문에 숨쉬고 난 너 때문에 웃는 사람 *4

I can`t Breath
I can`t smile everyday so because of you
I can`t sleep
I can`t live everyday so because of you
차가운 겨울바람처럼 시리고 아픈 이별들은
또 돌고 도는 계절처럼 또 다시 내게로 밀려왔어
따스한 봄날처럼 아름다웠던 기억
무덥던 지난날에 여름처럼 뜨겁던 우리는 없어
힘없이 떨어지는 낙엽처럼 사랑은 죽어갔고
오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은 결국 내게로 찾아왔어
사람은 차가운 사랑을 할 운명인걸
사랑을 나는 못 믿어 이젠…
그대 때문에 숨을 쉴 수 있어요
그대 때문에 웃을 수가 있어요
참 이상하게 웃어도 눈물이 흘러요 (바보처럼)
그대는 아직 내 가슴에 살아요
그대 가슴엔 내가 있나요?
나 사는 동안 (숨쉬는 동안) 나 그대를 잊지 못해요
난 너 때문에 숨쉬고 난 너 때문에 웃는 사람 *4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용서해줘 배로 갚을게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 어떤 일이든 다 할텐데
아직도 그댈 잊을 수가 없어요
그대 흔적은 지워지질 않아요
참 꿈만 같던 우리의 소중한 추억만 (쌓여가요)
아직도 그댈 기다리고 있어요
그대는 지금 어디 있나요
참 이상하죠 (시간이 가도) 웃어도 눈물만 흘러요
Please come back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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